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단체사진이다. ⓒ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11월 1일~11월 4일(3박 4일)중에서 3일 오후 3시, 울릉도 사동항구에 위치한 울릉도독도 아리랑 본부(황효숙 본부장)에서, ‘제123회 독도의 날 기념, 울릉도독도 아리랑축제’를 열었다.
이날은 오양심 이사장, 황효숙 울릉도독도 아리랑 본부장, 오양순(설장구 인간문화제 이수자1호, 울산국악본부)본부장, 문영님 부본부장, 박규양 부본부장, 최인자(수원본부)본부장, 김두호(홍성본부)본부장, 서인서(서울서부본부)본부장, 홍광식(대한노인회 중앙회)선임이사, 이진학(안중근 평화재단)이사장, 한풍교(한신여행사)회장, 강민철(한신여행사)대표, 박영환(화홍문화예술센터)대표, 송관호(판소리보존연구원)금아 지부장, 김영배, 이승구, 윤정원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축제를 빛냈다.
▲황효숙 황효숙 울릉도독도 아라랑 본부장이 윤정원 회원과 ‘울릉도 아리랑’ 민요를 부르고 있다.ⓒ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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