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사진제공=한국 외국어대학교>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일본 도쿄샘물학교에서는, 지난 8월 6일부터 15일까지(9박 10일간), 한글 교육환경이 취약한 일본지역 동포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2023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에 17명이 참가했다.
이번에 진행한 ‘2023 차세대동포 한국어 집중캠프’캠프는 재외동포협력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가 주관하여, 일본 전역에서는 재일동포 초등학생 4~6학년 약 70명이 참가했다. 조국 한국을 배우고, 전통악기와 화폐 등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수준별 한국어를 배우고, 초등학교 방문과 K-급식 체험, 한글박물관, 어린이 과학관 방문, 한복 입고 경복궁 가기, 잠실 롯데월드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또래 친구들과 마음을 나누며 소통하는 소중하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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