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하 한세연, 이사장 오양심)에서는 2024년 6월 15월(토) 오후 2시부터 서울 강남구 도곡역에 위치한 한식세계화본부 명동관에서 ‘국제문화교류로 한식 세계화를 위한 단합모임’을 개최했다.
▲ 양성현 영등포 본부장과 회원들이다. . <사진제공/ 명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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