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4년 11월 20일(수) 오전 11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세계한인재단 간 협약체결 및 ‘한국어 유엔공용어 채택 추진’ 총재 취임식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이사장 오양심, 이하 한세연)에서는 11월 20일(수) 오전 11시 서울 경복궁에서 열린 세계한인재단(총재 박상원)간 협약체결 및 ‘한국어 유엔공용어 채택 추진’ 총재 취임식을 개최했다.
한글세계화운동연합은 38년 된 민간단체로 국내외 200여개의 협약단체와 본부를 설립했으며 , 한국 서울 여의도에 위치하여 있고, 세계한인재단은 22년 된 단체로, 세인트미션대학교에서 한국어로 글로벌 인재양성을 하고 있으며, 세계 각국의 750만 동포와 한국어를 사랑하는 지구촌 식구들과도 함께 소통하고 있는 재단으로, 미국 뉴욕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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