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세계한인재단(박상원 총회장)은 2025년 1월 13일 미국 메릴랜드주 하워드 카운티 정부청사에서 '122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세계한인재단(WKF)과 한국계시민협회(LOKA-MD/USA)가 주최하고, 메릴랜드시민협회(회장 장영란)가 주관하며 메릴랜드한인회(회장 안수화)가 협찬한다.
행사에서는 미주한인의 날 선포식과 기념식 및 기념공연을 한다. 행사가 끝난 후에는, 참석자들이 워싱턴 DC에 위치해 있는 미연방의회를 방문하여, 한글세계화를 위한 한국어 유엔공용어 채택 환영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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