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2025년 2월 28일(현지시간)오후 1시, 박상원(한국계미국시민협회LLOKA-USA전국회장, 세계한인재단,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가 미국 메릴랜드 앨리콧 시 해반식당에서 열린, 2025년 사업에 대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오일영 기자] 박상원(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총재는 2월 28일(현지시간)오후 1시, 미국 메릴랜드 앨리콧 시 해반식당에서 열린, 2025년 사업계획으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확대, 세계한인차세대 한글사용 장려와 한국인 정체성 찾기,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국어세계공용어추진, 유엔데이(UN Day)법정 공휴일 재지정 촉진 등에 대한 기자회견을 했다.
이날 오양심과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연합 공동총재가 된 박상원 총재는 “제24대 한국계미국시민협회(LOKA-USA)전국회장으로, 미국 전국시민협회 활성화에 주력하겠다는 것, 750만 세계한인과 함께 한글사용 장려를 통해 차세대 한인들의 정체성 함양에 앞장설 것, 한글세계화를 위해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여러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 종교 단체 등과 협력할 것, 대한민국 유엔데이(UN Day)법정 공휴일 재지정에 적극 동참할 것” 등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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