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이용선 국회의원과 한글세계화 추진 방향 논의
- 한글은 세계 평화의 언어, 한국어는 인류 소통의 통로
- 단군의 ‘홍익정신’과 세종의 ‘애민사상’, 세계로 확산된다
- 국회·학계·시민사회가 함께 만드는 한글 외교의 새로운 지평
▲ 2025년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 한글세계화운동연합(박상원 총재와 오양심 이사장)이 대한민국 국회 의원회관 931호에서 이용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외교통일위원회)과 한글세계화 추진을 위한 면담을 가진 뒤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이태호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박사, 이사장 오양심 박사)은 10월 29일 오전 9시 30분, 국회 의원회관 931호에서 이용선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외교통일위원회)과 한글세계화 추진 방향에 관한 면담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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