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한국과 중앙아시아를 잇는 문화교류의 새로운 장 열려
- 900kg 김치 담그기와 200인분 김밥 시식 행사 진행
- 주키르기스스탄 대한민국 대사관 등 각계 주요 인사 참석
- 한글과 김치로 이어진 평화·우정의 축제
-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200여 명 함께한 문화·음식 교류의 장
▲ 2025년 10월 31일 오전 11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가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은 중앙아시아 국제문화교육본부와 김치본부는 10월 31일 오전 11시, 키르기스스탄 추이주 까페 마나프에서 ‘김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