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한국어가 유엔공용어로 채택될 때까지 매년 축제를 이어가자
▲2025년 11월 9일(일) 오후 2시, 한글세계화운동연합 울산국악본부가 신정동 오양순 국악원에서 열린 ‘2025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있다.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하 한세연) 울산국악본부는 지난 11월 9일(일) 오후 2시, 신정동 오양순 국악원에서 열린 ‘2025 한국어유엔공용어추진 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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