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한글로 꿈을 이어가고, 그림으로 두 나라의 마음을 이어가다
[오코리아뉴스=강지혜 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 박상원, 이사장 오양심) 일본총괄본부(본부장 이훈우)는 올해도 일본 전역에서 ‘제4회 한·일 청소년친선그리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글과 한국문화, 그리고 한·일 우호를 사랑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이, 한 장의 그림 속에 자신의 꿈과 마음을 담아내는, 매우 뜻깊은 문화 예술 교류의 장이다.
▲ 이훈우 일본총괄본부장 <사진제공=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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