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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이란 무엇인가?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3-11-24 08: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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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國樂)이란 한국음악의 줄임말이다. 문화재보호법상 1910년 이전부터 있었던 음악을 한국전통음악이라고 한다.

국악은 궁중음악에서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민속악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가 있다.

첫째, 궁중음악이다. 궁중음악은 궁궐에서 행해지는 행사에 사용되던 음악이다. 궁중 음악 중 종묘제례악은 종묘에서 제사를 지낼 때 기악, 노래, 춤의 총칭으로 종묘악이라고도 한다. 1962년에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무형유산을 보호하고 있다. 1964년 국가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로, 종묘제례는 1975년에는 중요무형문화재 제56호로 지정되었다. 종묘제례악과 종묘제례는 2001518일 유네스코 세계인류구전 및 무형문화유산걸작으로 선정된 후, 2008년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통합되었다.

한국의 제례의 역사는 멀리 상고시대까지 소급해 올라간다. 이미 고조선시대에 하늘에 제사지내며 온 나라 백성이 한데 어울려 춤추고 노래하고 술 마시며 밤을 지새는 풍습이 있었다.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예맥의 무천(舞天) 등이다. 예를 들어 그리스 시대의 아폴로 제전(Apollconian cult)이나 디오니소스 제전(Diconysian cult)의 풍습과 흡사하다.

둘째, 민속악이다. 궁궐 밖에서 구비전승 된 모든 음악의 총칭하고 있다. 현재 연주되고 있는 민속악은 판소리시나위무악농악민요잡가 등이다. 민속악 장단은 판소리에서만 북장단을 사용한다. 산조잡가민요무악탈춤민속놀이 등에는 장구를 사용한다.

셋째, 국악인이다. 국악을 직업으로 삼는 자를 말한다. 국악을 연주하는 사람도 국악인이다. 다만 국악을 전문적으로 배운 적이 없고, 혼자 터득하여, 국악기의 연주법만 익힌 사람은국악인이라고 하지 않는다. 국악인은 '국악을 하는 사람'에 대한 명칭이다.

넷째, 사물놀이다. 장구와 북, , 꽹과리를 가지고 연주하는 것을 말한다. 1978년에 처음 시작되어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얻었고, 오늘날에는 여러 나라의 초청을 받아 연주할 만큼 세계적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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