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동생하고 손잡고
심부름 가는데
갈바람이 밤 한 톨
토옥 던져주더라.
동생하고 마주 보다
껍질 까 보니
글쎄 쌍동밤이
어깨동무하고 있더라.
동생 한 쪽 나 한 쪽
나누어 먹고
어깨동무 하고 갔지.
쌍둥밤이 되어 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