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
나는 얼마 전에 내 자신과 귀중한 약속을 했다. 아버지께서는 몸이 불편하셔서 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어머니께서도 몸이 편찮으셔서 일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난 어머니 일을 도와 설거지, 방청소, 밥짓기 등 여러 가지 집안 일을 한다. 어머니께서 일이 있으면 “아름아, 아름아, 이것 좀 해라, 저것 좀 해라.” 이렇게 시키신다. 나는 몇 번이고 대꾸 없이 “네” 대답하고 집안 일을 다 한다. 그러나 계속 그렇게 집안 일을 시키시니 나도 모르게 마음 한구석에서는 신경질이 쌓이고 있다. 힘드신 부모님을 도와 드리기로 결심을 했는데 ...... . |
|
☞ 생각하는 시간
1. 아름이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2. 집안 일을 도와 드린 경험을 이야기 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