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교육

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HANGUL GLOBALIZATION MOVEMENT UNION

3급

375. 보람을 느끼던 날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12-19 11:57:00
  • 223.38.86.107

 

지난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윤정아, 어서 고추밭으로 나오너라.” 라고 하시면서 밭으로 나가셨습니다.

그 때, 나는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보느라고 어머니 말씀을 귓전으로 흘려 버리고는 계속 텔레비전을 보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꽤 많이 흘러서야 작업복을 주섬주섬 갈아입고 나가려는 데 재미있는 프로가 나의 발목을 잡아 당겼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는 밭으로 가야지 하는 생각과 만화를 보고 싶은데 하는 또 다른 생각 이 싸움을 벌였습니다.

 

☞ 생각하는 시간

1. 내가 윤정이라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2. 윤정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간단히 적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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