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한국어)세계화운동연합
지난 일요일 아침이었습니다.
어머니께서
“윤정아, 어서 고추밭으로 나오너라.” 라고 하시면서 밭으로 나가셨습니다.
그 때, 나는 재미있는 만화영화를 보느라고 어머니 말씀을 귓전으로 흘려 버리고는 계속 텔레비전을 보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꽤 많이 흘러서야 작업복을 주섬주섬 갈아입고 나가려는 데 재미있는 프로가 나의 발목을 잡아 당겼습니다.
마음 한 구석에는 밭으로 가야지 하는 생각과 만화를 보고 싶은데 하는 또 다른 생각 이 싸움을 벌였습니다.
☞ 생각하는 시간
1. 내가 윤정이라면 어떤 행동을 취해야 할까요?
2. 윤정이와 비슷한 경험이 있으면 간단히 적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