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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355. 잘 사는 스위스

  • 한글세계화운동연합
  • 2021-12-19 12:18:00
  • 223.38.86.107

광물 자원이라고는 소금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고 오직 산과 호수뿐인 자원 빈곤 스위스, 그럼에도 스위스 사람들은 일부 산유국을 제외하고는 세계에서 국민소득이 가장 높아 1인당 GNP가 1만 5천달러나 된다.

남한의 절반 크기인 4만 1천 평방 킬로의 좁은 국토와 서울 인구보다 훨씬 적은 6백 30만의 도시국가 규모이면서 그들이 잘 사는 비결은 국민의 검소한 정신 때문이다.

대통령이 자전거로 출퇴근하고, 장관 7명이 1년씩 교대로 대통령직을 수행한다. 인건비 절약을 위해 대통령도 비서가 없다. 모든 국민은 철저하게 절약 정신이 몸에 베었고 부지런하다.

서울의 지하철 각 역과 김포공항에 수백만 달러에 해당하는 세시움 전자시계를 기증한 것도 스위스의 라도 시계 회사이다. 이 중 250달러 이상의 값비싼 시계는 전체 5%인 약 7백만개 정도인데 이 중 대부분은 스위스에서 생산한다. 스위스의 제품은 국제적으로 신용을 받고 있다.

 

☞ 생각하는 시간

1. 스위스가 잘 사는 이유가 어디에 있으며 우리가 배울 점은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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