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정기세미나, 제571돌 한글날에, ‘시와 음악
photo file
[서울일보=송민수기자] 한글세계화운동연합(회장 오양심)에서는 10월 9일 서울 강남 비워크에서, 제571돌 한글날에 ‘시와 음악회’ 및 제15회 정기세미나를 개최했다. 양성현(한글세계화운동연합)언론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에는 안광양(아시아자유청년연맹)총재, 여운일(해외선교사), 김옥기(수필가), 이홍석(BEF 나비효과재단)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안광양(아시아자유청년연맹, 한글세계화운동연합)총재는, 제571돌 한글날에, 한글사랑을 위한 시와 음악회를 열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한다며, 우매한 ...
한글세계화운... 2018-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