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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학년용] 한글은 인류문화유산
– 자랑스러운 우리 글자, 한글을 알아봐요.한글은 인류문화유산? 오늘 배울 내용한글은 누가, 왜 만들었을까요?...
한글세계화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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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6학년 수업자료] 한글, 인류문화유산
– 함께 배우고, 함께 자랑해요! –한글, 인류문화유산? 오늘의 수업 목표한글이 왜 특별한지 알아보기...
한글세계화운...
202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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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두 마리의 개
두 마리의 개가 뼈다귀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차지하려고 싸움을 벌였어.어쩌다 이쪽 개가 뼈다귀를 입에 물면 저쪽 개가 꽉 물어서 금방 떨어뜨리게 만들고, 또 저쪽 개가 뼈다귀를 입에 물면 이쪽 개가 꽉 물어서 금방 떨어지게 만들고… 이런 과정이 번갈아 계속되면서 두개는 점점 더 상처투성이가 되어갔어.싸움이 계속되는 동안 개들은 이제 뼈다귀를 잊어버린 채 상대편에 대한 미움만으로 싸움을 위한 싸움을 하고 있었어. 밀고 밀리면서 개들은 뼈다귀를 떨어뜨린지도 모른 채 자리를 옮겨서 싸움만 하고 있었대. 이때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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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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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황소와 감을 바꾼 농부
옛날 어느 마을에 마음씨 착한 농부가 살았습니다. 그 농부의 집에는 감나무 한 그루가 있었습니다. 가을에 감을 따니 유달리 큰 감이 있어 그 굵은 감을 임금님께서 맛보실 수 있도록 바쳤습니다.감을 본 임금님께서는 참으로 놀랍고 기뻐하시며 “세상에 이렇게 큰 감이 있다니 놀라운 일이로다. 그 감을 그냥 먹지 않고 내게 가져 온 그 정성이 더욱 고맙구나! 여봐라, 이 감을 가져 온 농부에게 답례를 하고 싶은데 근래에 들어온 물건 중에 이 감만한 크기의 물건이 없느냐?” “있긴 하옵니다만, 너무 값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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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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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화씨의 옥
다음은 '한비자'라는 책에 나오는 '화씨의 옥'이라는 이야기야.춘추 전국 시대 초나라에 화씨 성을 가진 아저씨가 살고 있었단다. 어느 날 화씨 아저씨가 산길을 가다가 우연히 옥돌을 줍게 되었어. 언뜻 보기에도 귀하고 보기 드문 옥돌이라는 것을 알고는 초왕에게 헌상을 하였다지.그러나 옥을 감정하러 온 아저씨가 화씨 아저씨가 가져온 옥돌은 볼품없는 돌에 불과하다고 감정을 한거야. 그러자 초왕은 자기를 속였다고 생각하여 화가 나서는 화씨 아저씨의 다리를 자르라 하였어.두 번째 초왕이 즉위하였을 때에도 화씨 아저씨는 그 옥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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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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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참외 서리
딱 한번만 해 볼까? 영구는 요 며칠 사이 괴로움이 많았습니다.어젯밤에도 상길이와 복동이는 참외 서리를 해서 저희들끼리 나누어 먹었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영구는 딱 한번만 더해 보자고 마음을 굳게 먹었다가도 그럴 수는 없다고 도리질을 했습니다.“참외 서리는 도둑질이 아니야, 장난이라구, 어른들도 다 이해할 거야, 자 가자.” 영구는 귀가 솔깃했습니다.영구는 상길이의 속임수에 빠져 매일 저녁 참외 서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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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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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7. 마음씨 고운 선비
옛날에 한 선비 내외가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았습니다.선비는 글 읽기를 좋아하여 늘 책을 읽었고 집안 살림은 바느질 솜씨가 좋은 부인이 도맡아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해인가 흉년이 들었습니다. 먹고살기는 나날이 힘들어졌습니다.거의 굶다시피 며칠을 보낸 어느 날 밤, 선비의 아내는 근심스러운 얼굴로 남편에게 말했습니다.“여보, 지난해에 흉년이 들어서 땅이 있는 사람들도 곡식을 많이 거두지 못했어요. 이제는 바느질감도 없고 품을 팔 만한 일도 없군요. 저희들이야 젊으니까 풀뿌리인들 못 먹겠어요? 하지만 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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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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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주고받은 은혜
조선시대 영조 때의 일입니다. 서울에서 주서(注書) 벼슬을 지내던 사람이 있었는데 어느 날 그만 벼슬 자리에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그만두게 되니 살아갈 길이 막막하여 고향인 충청도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내려가는 도중에 선비는 뜻밖에도 길에 쓰러져 있는 두 내외를 발견하였습니다. 부부 사이에는 어린 여자애까지 있었습니다.“웬 사람들이오? 이 추운 날 눈 위에 쓰러져 있다니…….”“저희들은 시골에서 살다가 생활이 여의치 못해 서울로 가는 길이었지요. 그런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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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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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0. 남의 무덤을 판 사람
옛날 사람들은 조상의 무덤을 좋은 곳에 써야 그 자손이 번창하여 부귀영화를 누린다고 생각하였습니다.조선시대에 권대감이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기 아버지가 죽자 유명한 지관을 찾아갔습니다. 권대감과 함께 묏자리를 보러 다니던 지관이 어떤 산등성이에서 말했습니다.“그 묏자리 한번 좋구나!” 정신이 번쩍든 권대감이 이 쪽을 보니 그곳에는 초라한 무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여기가 그렇게도 좋은 자리란 말이오?” “그렇소이다. 명당이군요.” 이산에서 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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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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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내가 알고, 네가 알고 하늘이 안다
양진은 중국의 후한(後漢)때에 동래라는 고을의 태수를 지낸 사람이다.성품이 대쪽같이 곧고 마음이 맑았던 그는 후세 사람들에게 훌륭한 모범을 보인 관리로 그 이름이 전해집니다.양밀이라는 사람은 몇 년 전에 양진이 조정에 추천하여 현령(고을의 원님)이 된 사람이었습니다.양진 일행이 그 고을에서 묵는다는 소식을 들은 양밀은 그 날 밤 양진의 숙소를 찾아왔습니다.밤이 깊었을 때였습니다. 그만 돌아가야겠다고 일어서던 양밀은 주위에 아무도 없는 틈을 타서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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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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